제목: 망치소리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11-09-03 06:50
조회수: 3120 / 추천수: 526


_DSC1606_copy.jpg (124.6 KB)



23 May 2011 / Poland

매캐한 석탄불 냄새 속에서 망치를 잡으면,

팔뚝의 혈관들이 소용돌이 친다. 나의 피는 심장에 강렬하게 부딪히고,

나는 더욱 강해지고, 아름다와진다.

나의 망치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가 된다.







-recommend     -list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no  name subject date hit
230
 
 자화상 2020 2020-06-18 116
229
 
 머니 투데이 2018.08.08 20 - 차갑고 단단한 철 예술가구로 태어나다 2019-04-01 300
228
 
 서울일보 2018.08.19 - '거친 쇠' 두드려 "부드러운 예술가구" 만들다. 2019-03-31 238
227
 
 최상용 초대전 <Non-Concepted Art Furnitures> 2019-03-31 254
226
 
 1945년 생 2018-03-27 509
225
 
 Pelikan 4001 - Blue Black 2017-04-23 734
224
 
 coleman hawkins - night hawk 2017-04-16 598
223
 
  2015-04-28 1796
222
 
 쇠 한 덩어리의 가치 - 정채봉 2015-03-06 1866
221
 
 떡 주무르듯이 2015-01-28 1971
220
 
 돌아다님 20140801~0803 2014-08-04 2025
219
 
 생각. 변주곡. 자화상 2013-11-03 2477
218
 
 <질문의 책> - Pablo Neruda 2013-04-23 2731
217
 
 Melanie Safka - The Saddest Thing 2013-04-16 2581
216
 
 토리노의 말 - 말라 비틀어진 척박함 2013-01-18 2850
215
 
 사진첩에서 꺼낸 사진들....<작업중> 2012-11-21 2830
214
 
 2010 쇼팽 콩쿨 2012-08-23 3059
 
 망치소리 2011-09-03 3120
212
 
 나의 조선모루 2012-02-14 8431
211
 
 대장장이 이야기 2012-01-20 3578
-list  -next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