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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선모루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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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 051127
1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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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퍼온 글)) 현악기 명기와 연주자들
2009-05-22
8969
171
봉
온기 느껴지는 금속공예[포커스신문사]
2008-07-09
8614
170
050918 #
2005-09-18
8549
169
새 작업실 #061212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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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051228 BERGAMO 찾아가기.
2005-12-30
7872
167
#070117
2007-01-17
7764
166
새 작업실 #061217
200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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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대장간 이야기 # 01
2006-10-03
7688
164
12월 5일 저녁
1
2006-12-05
7684
163
새 작업실 #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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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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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박정은 금속공예展 - 일상을 말하다
2010-04-03
7640
161
metalman
조남우 선배님의 브로치를 만나다
200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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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2 미쳤던 날.
200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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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라디오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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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이야기 # 03
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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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어렵다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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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퍼온기사)) 예술인 부업으로 생활고 해결... 자구책 활발, 제도적 지원 시급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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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바다 네 품에 안기다
200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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