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051127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5-11-27 16:23
조회수: 8199 / 추천수: 1197


마지막같은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제 작업실을 비우기 위한 살림을 챙겨야 한다.

나의 동작은 멈춰진다.

나에게 낯선 행위가 작게 두렵다.

12월 7일 조형금속공예회 전시...오픈...

그리고 나는

항공권과 유레일패스를 만지작거리며, 배낭과 카메라 가방을 챙겨야 할 것이다.

날씨 탓일까. 며칠 전부터 아주 오래된 음악들이 FM에 들린다.

그리고 난 자꾸 음악들을 더 많이 듣고 싶어진다....

오늘 저녁엔 오래된 LP들을 듣고 싶다.


-recommend     -list  
짜댕
맘아프게 ...왜그런데요..?
2005-11-27
16:32:13

[delete]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recommend   -list  
no  name subject date hit
230
 
 나의 조선모루 2012-02-14 10045
 
 # 051127  1 2005-11-27 8199
228
 
 퍼온 글)) 현악기 명기와 연주자들 2009-05-22 7615
227
 
 050918 # 2005-09-18 7599
226
 
 #051228 BERGAMO 찾아가기. 2005-12-30 6859
225
 
 #070117 2007-01-17 6677
224
 
 새 작업실 #061212 2006-12-15 6617
223
 metalman
 조남우 선배님의 브로치를 만나다 2004-08-04 6499
222
 
 새 작업실 #061217 2006-12-17 6492
221
 
 전시회 - 바다 네 품에 안기다 2005-07-22 6449
220
 
 #060712 미쳤던 날. 2006-07-13 6430
219
 
 새 작업실 #061228  6 2006-12-28 6425
218
 
 대장간 이야기 # 01 2006-10-03 6395
217
 
 작업실에 라디오 2007-03-30 6370
216
 
 12월 5일 저녁  1 2006-12-05 6366
215
 luvmetal
 부럽죠?  1 2005-11-08 6347
214
 
 박정은 금속공예展 - 일상을 말하다 2010-04-03 6314
213
 
 대장간 이야기 # 03 2006-11-28 6252
212
 
 퍼온기사)) 예술인 부업으로 생활고 해결... 자구책 활발, 제도적 지원 시급 2007-04-10 6246
211
 
 속쓰림 2006-07-18 6236
-list  -next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