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5-09-14 18:24
조회수: 5488 / 추천수: 1237


DSC_0389.JPG (155.4 KB)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

내가 선 이곳이 어디인지.

기억을 잃어버리고,

이미 멀어버린 내 눈으론

다시 그것을 찾아내지 못한다.

가늠할 수 없는 세상의 대상들 속에서

훌쩍 사라질 수 있는 날을 기다린다.


내 머리 위에 갈매기 한마리가 지나갔다.

050803








-recommend     -list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no  name subject date hit
50
 
 편두통이 심해짐.  4 2005-10-12 5878
49
 평소처럼
 사진보고 리플달려다가  1 2005-10-04 5052
48
 퍼블~~
 정말 멋집니다..  1 2005-09-20 5017
47
 海浪
 추석입니다  1 2005-09-18 5488
46
 
 050918 # 2005-09-18 7597
45
 海浪
 건강하시길..................^^*  1 2005-09-17 5182
44
 蒼空
 성님. 저에유. ^^  1 2005-09-16 5248
43
 海浪
 누군가 그리운 저녁........  1 2005-09-15 5251
42
 
 오늘같은날...저녁  1 2005-09-14 5441
41
 평소처럼
 회원가입하면 선물 안주나요?  1 2005-09-14 5219
 
 나는 2005-09-14 5488
39
 jini
 ^^ 2005-09-12 4996
38
 海浪
 금속님!  1 2005-09-09 5034
37
 justsigh
 프레임바 잘 받았어요 ^^  1 2005-09-01 5337
36
 
 버스를 타고,,, 2005-08-17 5878
35
 
 사소한 결심!  1 2005-08-14 5533
34
 
 to 은미 2005-08-12 5595
33
 
 이제서야 홈피가 안정감을 찾은 것 같군.  1 2005-08-01 5513
32
 
 전시회 - 바다 네 품에 안기다 2005-07-22 6447
31
 
 일요일 인사동 길에는... 2005-06-13 5772
-list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