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50918 #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5-09-18 15:54
조회수: 7598 / 추천수: 1336


왜 이렇게 간지럽지?

텅빈 도시에서,,,텅비어진 일과.

햇살인지 바람인지. 주차장 빈 자리에 불고,

나는 등떠밀려,,, 가방을 맨다.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낯설음.

그 곳에서 다시 잊혀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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