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6-01-19 05:51
조회수: 5962 / 추천수: 1255


DSCN0107_copy.jpg (110.4 KB)


>이 남자는
>현재 밀라노에 5년째 거주중입니다.
>현재 이탈리아의 가방제작회사에 재직중이며,
>유명블랜드의 거의 모든 가방의 원본이 그의 손에서 제작됩니다.
>이탈리아 미인대회에 한명의 참가자를 위한 드레스를
>매년 협찬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에는 그 대회에서
>베스트 드레스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recommend     -list  
이성현
저 알아요.. 작은 프리젠테이션에서 뵜습니다.
이태리 주얼리브랜드 와 패션계 전반적인 패션동향에 대해 들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저번에 한국에 오셨을때 박수연선생님와 함께 오셨드랬습니다.
직접만드신 가방 5~6개 정도 들고 오셨죠..
주로 가죽으로 큰가방을 많이 만드신다고 하시던데.. 제가 찜해둔 가방도 하나있었는데..ㅋㅋ~
어쨋든... 이분과의 친분도 있으신감요?? 참 발도 넓으셔라..^^*
2007-03-16
23:11:35

[delete]

같은 학번동기인걸? 가장 친했던 친구이기도 하고,,,
2007-03-16
23:16:19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recommend   -list  
no  name subject date hit
50
 jini
 ^^ 2005-09-12 5050
49
 시티헌터
 ^^  1 2006-03-20 4722
48
 
 [문화]최상용 작가 개인전 '!+impromptu'[스포츠서울닷컴] 2008-07-11 4995
47
 
   [re] 조선일보 2009-10-06 4908
46
 
   [re] 작업중.... 2005-11-01 6061
45
 
  비밀글입니다 [re] 안녕하세요? 2004-02-06 9
44
 
   [re] 새 작업실 사진~!  1685 2004-02-02 5183
 
   [re]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2 2006-01-19 5962
42
 
   [re] 4명의 amit 2008-10-30 5122
41
 
 to 은미 2005-08-12 5692
40
 
 Tempered glass / 강화유리 2006-11-19 6238
39
 
 Sergei Trofanov - Gypsy Passion 2007-08-05 5403
38
 
 Pelikan 4001 - Blue Black 2017-04-23 1998
37
 
 my coffee story 2011-07-20 4662
36
 
 metalman의 즉흥곡 두번째 - " ! + impromptu + II" 2009-01-28 5611
35
 
 metalman의 " ! + impromptu " 2008-07-25 5066
34
 
 metalman 최상용 초대전 " ! + impromptu" ---전시일정 변경  1 2008-06-28 5008
33
 
 Melanie Safka - The Saddest Thing 2013-04-16 3812
32
 
 from venesuela 2011-06-07 5123
31
 
 first card 2008-12-24 5342
-list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