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장님,...
이름: 꼬봉...


등록일: 2005-10-24 23:10
조회수: 5571 / 추천수: 1242


오늘

집에 와서

친구랑 계속 전화통화했어요...

요즘 맘이  약해져서인지.,,

조그만 일에도 맘이 상하네요..헤헤

오늘 직장에서 많이 혼났거든요..

같은 일 하는 사람끼린 이렇게 편한데..

제가 아직은 많이 어린거겠지요.

지금 이 시간들이 지나면..

맘편히 잘 수 있는 날도 오겠지요..

항상 긴장하며 사는 사람이라

가끔씩은...푹 퍼져서 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요..


대장님처럼,..10년이 지나면...몸에 맞는 옷처럼 편안해지겠지요.

하지만..지금은 일이나..내게 닥치는 사건들에 현명하게..

담담하게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재미나게 사는게..정답이겠지요??


새로 시작하신 일...

많이 바쁘시더라도

밥 잘 챙겨 드시고

건강도 챙겨가며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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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어른되기 연습인가부다.
좋은 의사선생님이 될꺼야.
난 언제 어른되지? 철도 들어야하고,,,
나도 답답해진다.
2005-11-01
1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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