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군가 그리운 저녁........
이름: 海浪


등록일: 2005-09-15 20:16
조회수: 5306 / 추천수: 1233


나.jpg (348.4 KB)

오늘은 늙었어도 님이 그리운 저녁입니다..........

장사랍시고...........

저녁때 출근 해버리고.............

아이들은 다 떠나버리고.........

독수공방 누군가 아무도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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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저도 어제 오늘...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억에 떠오르더군요.
날씨탓인가요? 나이탓인가요? ㅎㅎ
제주도 하늘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만,
제주 하늘아래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2005-09-15
2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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