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머리식히려고~~
이름: SOOM


등록일: 2005-10-29 21:09
조회수: 5181 / 추천수: 1196


꾸뻑~~!
오늘은 꽤 쌀쌀한것이 겨울이 많이 가까워졌네요
하루해가 어찌나 짧은지...
가끔 이게 나의 한게일까?
다시금 '할 수 있다.'를 되네이며
하루를 마감하게 되는 시간이 가까워 오고...
하루, 하루 한주, 한주 지날수록
낮게만 보이던 어른이라는 문턱이 갈수록 올라가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루, 하루, 한주, 한주 앞서 살았을까?
하루하루가 짧은마큼 무거워 지는 가을을 지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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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이 남지 않았잖아. 마지막, 전력을 다해서... 좋은 논문, 좋은 작품을 기대하께.
2005-11-01
1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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