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coffee 만들기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6-10-12 11:34
조회수: 5823 / 추천수: 1263


1. 머그잔

2. 테이스터스 쵸이스 커피 3스픈

3. 머그잔 1/3 높이까지  끓는물을 부어 티스픈으로 저은 후,

4. 우유를 부어 머그잔을 채운다. 다시 저어준다....




나는 커피를 줄여야만 한다.

자판기에서 뽑아 마시는 종이컵의 "크림커피"도 좋아하지만,

거리에서 커피자판기를 찾기 힘들고, 위생관리도 심히 의심스럽다.

요즘 한동안 즐기던 네스카페 캔커피도 내 입맛엔 지나치게 달기만 하다.

이제 나는 자작한 커피가 채워진 큰 머그잔을 들고,

외출을 나선다.

난 커피를 줄여야만 한다.

그래도 커피를 마셔야만 한다.

커피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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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
귀찮으시더라도 원두커피를 드시는게 어떨런지요.
냉동커피는 카페인덩이리인데....
원두중에서도 에스프레소를 드시면 하루 5잔까진 큰 걱정안하셔두 될텐데...
2006-12-03
16:42:21

[delete]

내가 카페인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물론 에소프레소는 더욱 좋지만,,,,
2006-12-03
17:15:05
박석은
카페인은 때론 알코올의 대체제니까.
원두커피는 다 좋은데 너무 싱거워.
커피는 뭐니해도 테이스터스 쵸이스, 혹은 맥심 같은 인스턴트 中 고급(?)을 블랙으로 마시는 것이 제일 좋아!
진하거든.
씁쓸한 맛이 오히려 더 달게 느껴지지.
2008-01-04
22:34:1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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