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장간 이야기 # 02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6-10-23 00:22
조회수: 5915 / 추천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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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00201_copy.jpg (106.6 KB)


대장간의 문손잡이.

간단해 보이고, 단조로워 보이지만,

충분한 느낌의 미감.

그것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묵고, 익어서

자연스럽게 베어 나오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의 내용들이었다.




(슈투트가르트 짐머만 아트리에의 문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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