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배낭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5-12-28 07:32
조회수: 5974 / 추천수: 1286


P1070943_copy.jpg (122.6 KB)

지도를 펼쳐 방향을 찾고,
길을 찾는 것만큼,
아니면 그 이상이나
배낭의 짐을 덜어내는 것은 힘들다.

덜고 덜어 짊어진
배낭 하나의 속에서
나는 많은 미련들을 두고 고민해야 한다.
많은 미련들을 도려낸다.

아직도 내겐 도려내야할 것들이 남은겐가.
-recommend     -list  
단아
와....색이 어쩜 저렇게 멋지고 예쁜지..
2006-01-06
09:58:45

[delete]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recommend   -list  
no  name subject date hit
70
 
 #051228 BERGAMO 찾아가기. 2005-12-30 6967
 
 배낭  1 2005-12-28 5974
68
 
 유로스타 피렌체 ~ 베네치아 2005-12-23 6148
67
 경신
 조금회 전시장에서 건이..  1 2005-12-12 5643
66
 경신
 조금회 전시장에서...  1 2005-12-12 5568
65
 진희~
 선생님!  1 2005-12-09 5213
64
 희주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 2005-12-08 5507
63
 
 나는 2005-11-28 5628
62
 
 # 051127  1 2005-11-27 8303
61
 
 작업중... #0511221 현재상황 2005-11-21 5823
60
 justsigh
 피로곰 백만마리  1 2005-11-14 5499
59
 
 산 꼭대기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 2005-11-13 5951
58
 
 퍼옴)) 공예가들에게 : 삼성휴대폰이 ‘명품브랜드’가 ‘못 되는 이유 3가지’ - 2 2005-11-12 5613
57
 
 작업실에서  2 2005-11-08 5711
56
 luvmetal
 부럽죠?  1 2005-11-08 6410
55
 
 작업중....  4 2005-11-01 5878
54
 
   [re] 작업중.... 2005-11-01 6061
53
 SOOM
 머리식히려고~~  1 2005-10-29 5249
52
 꼬봉...
 대장님,...  1 2005-10-24 5657
51
 꼬봉....
 대장님...  1 2005-10-21 5835
-list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