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저녁식사후... 기타와 아코디언으로 바로 강강수월래.
노래를 들어보니, 오래된 노래들.
애국가처럼 모두 따라 부르는 모습.
기타 연주자는 시내으 거리에서 자주 보던 악사.
버스 안에서도 항상 혼자서라도, 연주와 노래...사람들 따라 부르고,
그냥 그 멋에 잘 사는 사람으로 느껴진다.
욕심없는 마음...
나름 이곳의 명사로 초청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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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선생이 땐스에 한가닥 다른 면모...
이날 저녁의 춤판은 마줄선생이 제일 신나고, 세련되게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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