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드러눕고 싶어지다
이름: * http://www.metalman.co.kr


등록일: 2009-11-30 06:10
조회수: 3321 / 추천수: 661


결핍되어진,
불만족은
지루한 전투였다.

지친 병사는
전의를 상실한 병사는
드러눕고 싶어진다.





-recommend     -list  
no subject date hit
N  metalman의 원고지입니다. 2011-03-31 2673
25  20170525의 메모를 주어서 2017-05-02 347
24  20170421pm0930 - 소쩍 울음 2017-04-24 345
23  #20170127 2017-01-27 360
22  편두통 - 20110908 2011-09-08 2691
21  서른아홉#050313 2011-03-31 3150
20  때가 되면#040615-  1 2011-03-31 3454
19   #060205- 2011-03-31 2813
18  안국역에 너를 내려주고- 2011-03-31 2642
17  #041119am0145- 2011-03-31 2579
16  두개의 폐 사이 2009-11-19 3541
 드러눕고 싶어지다 2009-11-30 3321
14  여행자 2010-08-23 2949
13  #041007am1217 2004-10-07 4643
12  제목없는 새벽 2006-11-30 4492
11  그리고 기억의 벌레들 2006-11-22 4310
10  골목 #061014 2006-10-14 4793
9  등 뒤에 남겨지면서 2006-06-29 4623
8  짐승 #060623 2006-06-23 5178
7  #060126 2006-03-11 8031
6  봄날들은 너무 무겁다. 2005-10-09 4817
5  어느 아침 #0111 2005-06-16 4874
4  통하지 않는 2005-04-06 4943
3  골목#0406 2005-02-24 4783
2  어지럼증#0406  17 2004-06-17 4098
1  창문#040422pm0514 2004-04-22 3838
-list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